보도자료
코아시아씨엠, 자회사 임원진도 회사 주식 매입 동참… ’책임경영 강화’
작성일 2026.09.22
코아시아씨엠 경영진 이어 코아시아씨엠코리아 전 임원 장내 매수... 기업가치 제고 의지
첨단 광학 솔루션 기업 코아시아씨엠(196450)이 회사 경영진에 이어 100% 자회사인 코아시아씨엠코리아 임원 전원이 코아시아씨엠 주식 매입에 동참하며 책임경영 의지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2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및 코아시아씨엠에 따르면 코아시아씨엠의 자회사 코아시아씨엠코리아 임원 5명이 장내 매수를 통해 코아시아씨엠 주식을 취득했다. 지난 7월 코아시아씨엠 대표이사 및 임원진의 주식 매입에 이어 자회사 대표이사와 임원들이 직접 자사주 취득에 나서면서, 회사의 중장기 성장과 기업가치 제고에 대한 책임경영 의지를 보여줬다.
코아시아씨엠은 모바일 광학렌즈 사업의 체질 개선을 성공적으로 완수해 6분기 연속 흑자 기조를 이어가고 있으며, 기존 광학 사업의 수익성 안정화와 함께 차세대 성장 동력 확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특히, 자회사 코아시아씨엠코리아는 최근 ToF(Time-of-Flight)기반 3D 센싱 카메라 모듈의 양산 공급을 시작하며 글로벌 로보틱스 공급망에 진입하는 등, 피지컬 AI 및 로봇 비전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코아시아씨엠은 최근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주식ㆍ재무 관련 제도 정비와 함께 경영진의 주식 매입을 이어가며 기업가치 제고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코아시아씨엠 관계자는 “회사 경영진에 이어 미래 사업 부문의 핵심 축을 담당하고 있는 자회사 임원진까지 주식 매입에 동참한 것은, 코아시아씨엠의 중장기 성장과 기업가치 제고에 대한 책임경영 의지를 함께 보여주는 것”이라며, “실적 성장세 정착과 주주친화 정책 강화, 미래 성장사업의 성과 확대를 통해 시장의 신뢰에 보답하겠다”고 강조했다.